전사의 후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전사의 후예 (폭력시대)
발매일
아티스트
수록 앨범
장르
재생 시간
4분 18초
작사
작곡
편곡

목차
1. 개요2. 가사3. 영상
3.1. 뮤직비디오3.2. 음악 방송
4. 여담

1. 개요 [편집]

1996년 9월 7일에 발매한 H.O.T.의 정규 1집 앨범 We Hate All Kinds Of Violence 타이틀곡이다.

2. 가사 [편집]

전사의 후예 (폭력시대)
ALL 문희준 장우혁 토니 안 강타 이재원

아 니가 니가 니가 뭔데
도대체 나를 때려 왜 그래 니가 뭔데
힘이 없는 자의 목을 조르는 너를
나는 이제 벗어나고 싶어 싶어


그들은 날 짓밟았어
하나 남은 꿈도 빼앗아갔어
그들은 날 짓밟았어
하나 남은 꿈도 다 가져갔어

Say ya 아침까지 고개 들지 못했지
맞은 흔적들 들켜 버릴까봐
어제 학교에는 갔다왔냐
아 아무일도 없이 왔냐
어쩌면 나를 찾고 있을 검은 구름
앞에 낱낱이 일러 일러 봤자
안돼 안돼리 안돼
아무것도 내겐 도움이 안돼

시계추처럼 매일 같은 곳에
같은 시간 틀림없이 난 있겠지
그래 있겠지 거기 있겠지만
나 갇혀 버린건 내 원한바가 아니요
절대적인 힘 절대 지배함
내 의견은 또 물거품


팍팍해 모두 팍팍해
내 인생은 정말로 팍팍해

4, 3, 2, 1 and 1
변해 갔어 니 친구였던 나를
죄의식 없이 구타하고는 했어
난 너의 밥이 되고 말았지
난 말이요 널 말이요
잊어버릴 수 없으리오 왜 살리요
너 때문에 내 인생은 구겨져가
너를 두고 두고 지켜보려해 Say ya


그들은 날 짓밟았어
하나 남은 꿈도 빼앗아 갔어
너는 너는 끝내 나의 적이 됐고
이제 나는 너를 포기했어


그들은 날 짓밟았어
하나 남은 꿈도 다 가져갔어
길을 찾아 봤어 아무데도 없어
이젠 내가 나를 벌하겠어


와 와 머저리 같은
유별나게 바보처럼 두드려 맞던
모든 것을 잃고서 방황했으니
난 이제 퍽하는 소리와
쇠소리와 숨소리와
이미 님이 내 곁에서
떠나가버린 맘도 아팠어
친구를 잃어버린
나의 맘도 아팠어
Dummer Dummer Dummer
Dummer Dummer Dum Dum


Here we go Here we go
It's time to stop
MMM the violence hate
and all the mess
It's about time somebody
should stand for
What is right that is right
Bang Bang Bang
What comes down beat a
what comes down
Do you body ready
for the beat again
Everybody What's up
are you people ready for it
This is the message from H.O.T.


Yeah 이제 갖고 싶어
미래 꿈꿔 왔던 나의 모든 미래
다시 뒤로 돌릴 수 있다고 믿어
아 믿어 나는 너의 양심을 믿어


Someone someone can
gonna someone can
that I know it that
I know it that I know it
can can that I know it
Someone Someone
Someone Someone
Someone can Someone
can Someone can
Someone can can can can

하지만 나 알아 나 이제
인생은 선착순으로 매겨진다는 것
아 이제 나는 너로 인해
모든 것을 포기한다


그들은 날 짓밟았어
하나 남은 꿈도 빼앗아 갔어
너는 너는 끝내 나의 적이 됐고
이젠 나는 너를 포기했어


그들은 날 짓밟았어
하나 남은 꿈도 다가져 갔어
길을 찾아 봤어 아무데도 없어
이제 내가 나를 벌하겠어

3. 영상 [편집]

3.1. 뮤직비디오 [편집]

전사의 후예
당시 뮤직비디오 모습

3.2. 음악 방송 [편집]

전사의 후예

4. 여담 [편집]

  • H.O.T.의 데뷔 곡으로 유영진이 만든 곡이며 제목 뒤에 폭력시대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유영진은 인터뷰에서 어느날 신문 한 귀퉁이에 일진들에게 가혹하게 맞아서 오른손을 못 쓰게 되어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잃게 되었고, 이를 비관하여 자살한 소년의 기사를 읽고 이 곡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 이 노래로 H.O.T.가 조금씩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고 순위 프로그램 10위권 안까지 올라갔다. 뒷부분에 someone someone can으로 시작하는 영어 가사들에 당시 전국의 영어 선생님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 영어랩 파트 녹음시, 미국에서 갓 건너온 토니안은 미국 본토 발음으로 녹음을 했다. 하지만 녹음본을 들은 프로듀서가 "그거 말고 또박또박 히위고~히위고~"라고 지시해 토니안은 눈물을 머금고 콩글리쉬 발음으로 재녹음을 했다.
  • 곡 중에 '새끼야'라고 들리는 부분이 있는데, 가사로는 Say Ya로 처리되어있다. 멤버피셜로 노리고 쓴 가사가 맞다고 하며(출처는 불분명) 당시의 심의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토토가3 미방분에서도 장우혁이 문희준에게 '내놔이쌔꺄!'라고 하는 대사의 자막#에 Say Ya 처리가 되어있다. 비슷한 예로 2집 늑대와 양에서 퍽퍽퍽퍽(Fuck Fuck Fuck Fuck)과 3집 투혼에서 slaygi(쓰레기)가 있다.
  • 전사의 후예 뮤직비디오에서 토니안만 사복을 입고 나온다. 토니안은 멤버들 중에서 제일 먼저 계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학업을 다 마치고 오느라 팀 합류가 가장 늦었다. 데뷔 2개월 전 합류 뒤늦게 합류한 토니안은 뮤직비디오 의상을 맞출 시간이 없어 본인의 사복을 입고 촬영을 했다.
  • 전사의 후예가 나온지 24년이 지났지만 학교폭력은 없어지기는커녕 점점 학교 폭력과 청소년 범죄가 심해져 씁쓸하다는 평가도 있다.
  • 유영진은 이 곡을 만들고 유준상에게 제일 먼저 들려주었다. 유준상이 "야 이 노래 니가 하면 너무 잘되겠다."라고 하자, 유영진은 자기가 아닌 H.O.T. 라는 그룹에게 준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유준상은 "H.O.T. 가 웬말이냐 니가 해야지. 그럼 니가 H.O.T. 하면 되겠네"라고 말했고 유영진은 자기가 하기엔 너무 나이가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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